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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기획과 디자인 웹 2.0 기획과 디자인 - 노주환 지음/플루토 이 책은 현재 웹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기술과 지식, 이론들을 정리해 놓은 얇은 참고서라고 할 수 있겠다. 사이트에 사용되고 있는 기술의 명칭과 그 뒤에 있는 이론들에 관해서도 짧게기술하고 있다.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기획서를 작성할때등 사이트를 구성할때 한번씩 훑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 책. 2009. 3. 25.
Book : 프레임심리학 "프레임"을 읽었다. 모든것은 현재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프레임"으로 현실을 보고 또 미래를 판단하고 있는 거지.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내가 무엇을 하건간에 어떤 프레임을 가지고 임하느냐에 따라서 모든것에 변화가 온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지당한 말씀.의미중심의 프레임을 가져라접근 프레임을 견지하라'지금여기'프레임을 가져라비교 프레임을 버려라긍정의 언어로 말하라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라주변의 물건들을 바꿔라체험 프레임으로 소비하라'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위대한 반복 프레임을 연마하라이상은 작가가 말하는 인생을 바꾸는데 있어서 필요한 10가지 프레임의 활용법이다. 개인적으로 우선 버려야 할것이 4번의 "비교 프레임을 버려라"이다.늘상 누군가와 비교를 하고 내가 현재 어떤 위치이며 어느정도의 능력을.. 2009. 3. 6.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데이비드 베르바 외 지음, 김소영 옮김/한빛미디어 원제:SUBJECT TO CHANGE 음...공감하게 만드는 말이라고 할까나. 막말로 제대로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사용자가 뭘할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일일이 파악하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조사하고 하겠는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제대로 미쳐야 뭘 해도 제대로 하겠지. 한번 읽긴 했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내용을 곱씹어 봐야겠다. 실제로 사용자 경험을 이용한 디자인에 관한 예제들과 경험과 역사에 기반한 내용을 들어 차근차근 간결하게 설명해주고있다. 단지 것모습만 멋지고 좋은 것은 외견상의 문제이며 이는 일순간은 좋겠지만 그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훌륭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없겠다. 코닥이나 애플등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어떠.. 2009. 3. 2.
Book :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 「夢をかなえるゾウ」 "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라고 해석하면 될까나... 하고 생각한뒤 검색을 해보니 번역본 타이틀 그대로였군.. 일본에서도 엄청난(?) 판매부수를 자랑했던 자기개발서라고 할까나... 자기계발서로는 일본에서도 꽤나 팔린 책이다. 나도 사서 일조를 했지만... 실제로 일반 서적보다는 소설식으로 쓰여져 있는 내용에다가 가네샤라는 인도신의 공상의 등장인물을 내세움으로서 재미를 더해준 책이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것은 오사카사투리를 너무나 멋들어지게 사용하는 가네샤의 말투일까나. 한국어 번역본의 몇줄을 보자면... 가네샤의 오사카사투리가 제대로 반영되어있는것 같지않아 재미가 반감된 느낌이 든다. 물론 작가로서는 지역색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 였을수도 있고, 사투리를 사용함으로서 특정지역을 거론한다는.. 2009. 1. 30.
Book : the Secret 비밀이라는 책이있었다.한 6개월전쯤이었을까..??회사 근처 서점에 갔더니 이책을 꽤나 쌓아놓고 팔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표지가 무슨 같은 느낌이 들었기에 또 무슨 소설하나 나왔내 하곤 말았었다. 방금전에 장보러밖에 나갔다가 근처에 헌책방이 있어 잠시 들렸다가 눈에 들어왔길래 집어봤더니 한국어판이었다.마침 일본어판도 있기에 우선 가격비교...일본어판은 850엔인데 한국어판은 600엔이었다.잠깐 책을 보니 소설책은 아니었내...발행부수를 보니 초판발행후 1년에152쇄 발행을 한걸 알았다.도대체 왜이리도 팔린것인가...하는 호기심이 발동.책 상태도 좋고해서 구입했다.일본어판의 종이질이 책제목이나 디자인과 잘 맞았기에 잠시 고민했지만...가격에 충실하기로 하고 구입.현재 읽고있는중. 요새 그동안 보지 못했던 .. 2009. 1. 26.
Book : The LAST LECTURE "강의를 하는 교수이기에 내 자식들에게 마지막강의를 남긴다.""마지막 강의"라는 책을 한달전인가... 봤었다. 인터넷으로 구입하려고 했을땐 이미 품절이어서 새로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기에 친구에게 부탁했던것. 누구나 그렇다고 생각하지만...전혀 예상치 못했던 죽음을 앞두고자신의 죽음이 언제쯤일지 확정되어 있다면 두려움과 슬픔등 이루 말할수 없는 감정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그러한 환경속에서 현재의 삶을 현재의 시간을 얼마나 보람되게 보내야 하는지 몸소 모두에게 보여주고 있다.책을 읽어갈수록 뭔가 모르겠지만 뭔가 새롭게 내 안에서 일어났었던건 기억한다.책을 다 읽고 나서 잠시간 생각에 빠졌었다.내가 지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에 대해서. 베스트셀러라는 것을 그리 크게 믿지.. 2009.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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