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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5

프리랜서 해촉증명은 매년 11월 초순 모바일 팩스로 편하게 #2176 프리랜서다 보니 매년 해촉 증명서를 제출해야 건강보험공단에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료 조정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프리랜서 기간 동안 평균 15,000원이었다면 해촉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여러가지 상황과 계산에 의해 다르겠지만 대충 10배에 해당하는 150,000원을 내야 한다. 10배.. 항상, 1년에 한 번 하는 행사이다 보니 서류가 날아오기 전까지는 잊고 있는 편인데 이번에는 가족의 자격변동이 생긴다는 공문을 받게 되어 긴장했었고 다행히 해촉 증명서 제출로 해결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한다. 해촉 증명서는 계약 종료 전에 꼭 파일로 받아둬야 한다 해촉 증명서는 11월 초순에 제출해야 한다 모바일 팩스로도 해촉 증명서는 제출 가능하다 이것들만 지키면.. 2021. 11. 29.
여름휴가 #2149 늦은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서울 > 전주 1박 > 안면도 1박 > 서울. 전주 한옥마을 초입에 위치한 '이가 한옥'에 도착해서 짐을 풀어놓고 한옥마을을 돌아다녀 봤었다. 한국사람이라 그런가 한옥에서 느껴지는 뭔가 정감 어린것이 있었다. 처음 가본 한옥마을은 좋으면서도 뭔가 좀 어색한 느낌이 있었다. 고전적인 이미지만을 생각하고 온다면 약간은 실망하게 될 것 같다. 한복 대여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나름 길도 잘 다듬어져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뭔가 살짝 아쉬움이 있었다. 한옥마을을 돌아다니며 관광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구석구석 골목을 누비며 조금 더 옛적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들을 보는게 좀 더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숙소를 한옥마을 바깥이 아닌 .. 2021. 9. 12.
Do it! 클론 코딩 영화 평점 웹서비스 #2140 빠른 템포로 리액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리액트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모르고 고민 중인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o it! 클론 코딩 영화 평점 웹서비스는 조금이라도 경험이 있는 사람은 볼 필요가 없겠지만 생소한 사람이라면 하루나 이틀 정도 투자해서 조금씩 따라 하며 리액트를 체험해 볼 수 있을 정도의 볼륨으로 되어 있어 다른 두꺼운 책들을 접하기 전에 읽으면 좋을 것이라 여겨진다. 보통 하나의 기능에 대해 이런저런 부연 설명들이 많지만 클론 코딩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문턱을 상당히 많이 낮춘 것 같은 인상을 받을 수 있었고 어렵다는 인상보다 따라 하기 수월하다는 느낌이 많았던 것 같다. 이거 한번 따라 했다고 리액트를 다룰 수 있는 건.. 2021. 8. 14.
Vue.js 프로젝트 투입 일주일 전 #2131 Vue를 사용하는 프로젝트에 투입하긴 전에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지면상 깊이 있게 다루진 못한듯한 인상이 살짝 남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Vue를 사용한 프로젝트에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구축하는지 빠르게 접해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이다. 설치부터 구축까지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Vue가 생소한 개발자, 퍼블리셔, 기획자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젝트 전에 익혀 두어야 할 것들이 많겠지만, Vue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라면 Vue에 대한 기초만으로는 원활한 업무 진행이 어렵다.(뼈아픈 경험담) Vue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생태계가 생긴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고 버전이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은 처음 .. 2021. 6. 29.
유통의 귀환 #2127 최근 미국에 상장한 쿠팡은 상당한 이슈거리다. 지금은 살짝 잠잠한 것 같지만. 쿠팡 같은 국산(?) 브랜드가 미국에 상장이라니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이 외에도 살짝살짝 들리는 CJ통운, 한진택배등 유통에 관한 이야기는 주변에서 의외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다. 최근, 주식에도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투자액을 늘리고 있는 상태에서 당연히 유통 쪽도 둘러봤었다. 하지만, 뭘 알아야지.. 이런 상태였는데 우연히 onoff mix를 통해 베가북스에서 리뷰어 모집하는 내용을 보고 신청했는데 덜컥 당첨되어 읽게 된 책이 유통의 귀환이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귀환? 유통이 어디 갔었나? 귀환이라는 표현이 돌아온다는 뜻일 텐데. 유통의 귀환이라. 제목으로는 잘 연상되지 않는 내용이지만 이 말의 뜻은 .. 2021. 6. 1.
파이어족이 온다 #2125 얼마 전부터인가 들리던 파이어족에 관한 책을 호기심에 읽어 봤다. 전체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위해 저자가 진행해온 이야기를 기준으로 풀이되고 있다. 전적으로 미국 중산층(?)의 생활을 풍요롭게 영위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책 속에 등장하는 급여 등의 금전적인 면은 한국인의 정서적인 측면에서는 좀 거부감이 생기기 쉬운 것 같다. 살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고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으면서 한번쯤 그러한 상황을 받아들여 보기 바란다. 경제적 자유는 자신을 절벽으로 밀어내는 것과 비슷하다. 벼랑 끝에서 떨어지기 전에 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결코 뛰어내릴 수 없다. 책을 통해 저자가 중산층이라 소개하고 나오는 생활수준을 보면서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 2021. 5. 1.
업무 시각화 #2124 칸반(Kanban)은 간단하게 접근해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방식이라 몇 년 전부터 나름대로 적용도 해보고 있었지만 책으로 접해보긴 처음이었다. 확실히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방식과 책을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해서 관련 내용을 접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쉽게 적용해보기에는 인터넷이 편하지만,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정보를 습득하기에는 책이 더 우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히 칸반 스타일을 업무에 접목시키다 보면 한 파트, 개인 등 조그마한 유닛에서 사용하기에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규모가 커질 경우 그만큼의 자리가 필요할 수도 있고 프로젝트룸에서는 자신의 업무가 공론화될 경우 피곤해질 수가 있어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도 본 적이있다. 칸반은 적용하기가.. 2021. 4. 25.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캐릭터 이모티콘 만들기 #2123 항상 해보고 싶었던 이모티콘 만들기. BJ퍼블릭의 리뷰어 모집에 응모해서 받게 된 책으로 개념을 잡아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저자가 공모전 우승자인 만큼 신뢰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여겨졌다. 아이패드의 그림 그리는 앱 중에서 프로 크리에이트를 기준으로 집필되어 있으며 툴의 사용과 후반부에는 응모하기까지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에 대해 생소한 입문, 초보자들을 위해 업계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함께 캐릭터를 만드는 과정도 다루고 있어 그림에 소질이 없다 여겼다 사람들에게도 일종의 가이드를 제공해주는 친절함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무언가 그려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의 이모티콘은 움직임을 가지고 좀 더 다양한 표현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을 설정.. 2021. 3. 25.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입문) 개정5판 #2122 아이폰을 사용한지도 한참인데 개발에는 문외한이고 넘사벽이라 생각만 하면서 접근해볼 엄두도 내보지 못했었다. 이번에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진행된 리뷰어 모집에 지원해서 받게 된 책으로 그동안 궁금했던 아이폰 앱 만들기를 시도해 볼 수 있었다. 개정 5판이 나오기까지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하면서 상당히 잘 다듬어진 책이라 여겨졌다. 거진 700페이지 가까이의 분량이라 상당히 묵직한 책이지만 폰트의 크기나 많은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어 부담 가는 수준은 아니다. 입문자를 위한 책인 만큼 학습하는데 지장이 없을 수준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되었다. 코딩된 페이지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에서 시뮬레이터를 몇 번 실행하면서 가끔씩 보게 되었던 화면이지만 실제로 앱을 위한 코딩을 위해 열어본 적은 없었던 화면. 드디.. 2021.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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