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디자인15

Adobe가 공식으로 지원하는 Adobe XD용 Semantic UI Kit를 사용해 보세요! #1948 최근의 프로젝트에서는 대체적으로 Photoshop보다 XD 파일을 사용하는 추세로 변경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프로젝트에 디자이너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프로젝트도 상당수 있다 보니 무료로 제공되는 UI Kit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Semantic UI를 기반으로 한 80종류 이상의 컴포넌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Semantic UI Kit은 어도비의 공식 블로그에서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Semantic UI Kit for XD: Icons & Templates for Semantic Design Build a custom design system with this kit inspired by Semantic UI. Start designing at scal.. 2019. 9. 20.
디자이너가 다른 직군에 대응하는 방법들, デザインの伝え方(디자인의 전달 방법) 감상 소감 B18.012간만의 원서... 지금은 디자인보다 마크업쪽일을 주로 하고 있지만,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난 전공이 디자인이다. 지금은 거의 디자인은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디자인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요소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그런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이제는 많이 단단해 졌다고 생각하지만 디자인에 재미를 잃기 시작한 것은 아무래도 내가 공을 들인 디자인에 감정이입이 잘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다. 당시에 이런 책을 접했더라면 조금 달라지진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우선 O’REILLY의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믿음이 가는 책이었다(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책이 출간 되었을때부터 관심이 있긴 했으나 조금 늦게 손에 쥐게 된것 같다. 출퇴근 시간에 조금씩 읽다보니 시간도.. 2018. 3. 17.
[독서] UX 팀 오브 원 - 홀로 UX를 책임지는 디자이너를 위한 레시피 UX 팀 오브 원 리아 불리 저/오동우 역 UX라는 단어가 너무 친근해지는 업종. 디자인과 관련된 업종에서 특히 많이 나오는 단어는 아닐까 생각된다.꼭 중소기업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라면 혼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야만 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현저히 부족한 인력으로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는 관계로 쉽게 연소해버리기 일수일것 같다.즉, 무리를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이러한 상황에서 많이 들어본 UX라는 거창한 단어를 남발하며 크레임을 거는 '갑'분들을 상대하기엔 UX전문가가 부족한 회사에선 이 부분까지 디자이너에게 일임하는 경우도 있기에 디자이너는 힘든 상황에 직면하기가 쉽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어느정도 지혜롭게 대처 가능한 레벨까지 도달 할 수 있진 않을까라는 .. 2015. 8. 10.
[독서] UIデザインの心理学(UI디자인의 심리학) UI와 관련된 서적이 말 그대로 우후죽순처럼 나오는 중에 한권이겠지라는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손이 가는것을 멈출 수 없어 결국 구입하게 된 책으로 이런 이론서가 그렇듯이 졸립다. 근본적이라고 해야 하나 원론적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듣기만 해도 졸릴 내용을 책으로 접하려니 얇은 책이지만,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린편이었다. 주로 인터페이스 설계에 심리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는 책으로, 일반적으로 감각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구두로 설명하기 애매한 것들에 대해서도 심리학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운 경우도 있었다.목차는 개요를 포함하여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UI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はじめに 認知バイアス 構造と視覚 構造の利用 色覚の限界 周辺視野 .. 2015. 8. 3.
오래가는 UX 디자인 한마디로 내 지식의 얇음에 한숨이 나왔다고 할까나.. 방대한, 전반적인 지식들을 머릿속에 넣으려니 이해하기가 힘들다.요새는 너무 흔하게 들리는 UX/UI 그 개념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이론적인 설명을 들어가며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어 교과서와 같은 딱딱함이 있기도 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알기 쉬운 예제와 함께 어려운 부분을 풀이해서 설명해주는 친절함도 있는 등 흔하게 접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근본적이고 정확한 정의를 이해 할 수 있어서 지루하면서도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몇가지 메모...UI, UX, 인터렉션개념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부분이었다.사전적의미에서 UI의 I(interface)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주제나 시스템, 성분이 만날 때 그 두 .. 2014. 1. 2.
스토리로 이해하는 UX 디자인 프로세스 개념자체에 변화가 있는게 아닌 만큼, 책을 몇권 읽다보니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내용을 접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인지 생소한 내용이 아니면 읽다가 넘겨보게 되는 것 같다.(잘못된 버릇일지도..) 덕분에 은근히 두꺼움에도 생각보다 빨리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것 같다.‘잇걸’이라는 가상의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스토리에 기반하여 각 장에서 각 담당자들과 그 상황에 필요한 여러 방법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있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떤 장면에서 어떤 UX방법들이 사용가능하며 검토해야 하는지 배울수 있는 느낌이어서 더욱 알기 쉽게 느껴졌던것 같다.개인적으로는 5장의 정보설계를 가장 관심가는 부분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여러 재미있고 .. 2013. 12. 23.
디자인과 인간심리 우연하게 알게된 UX관련 무료 세미나를 듣고 나서 소개받은 책들이 있었다. 평소에도 그렇고 업무를 진행하면서 UX에 대해선 관심이 있었던 지라 잠깐 고민하고 알려준 책들을 수두룩하게 구입하기에 이르렀다.근 일주일넘게 밑줄을 그어가면 책을 읽어 나갔다. 뭐랄까. 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이지만, 꼭 밑줄을 그어둬야만 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다고 할까. 기본적으로 책이 출판된 시점이 1999년도인만큼 전반적으로 산업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느끼게 된 부분은 산업디자인의 주 사용자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결국, 웹사이트의 유저와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기에 추천해 준 것이겠지만...디자인과 인간심리라는 제목이 가지고 있듯이 책 전체에 걸쳐 디자인을 하는과정에서 인간의 심리가,.. 2013. 12. 16.
트위터 타임라인 위젯의 디자인 변경에 관한 메모 개인적으로는 표준으로 지원되는 것을 그대로 사용하는것을 적극 추천하고자 하는 바이지만..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사이트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디자인을 반영하고 싶어하는 마음도 이해가 되긴한다. 일단, 최종본은 다음과 같다. 예전에는 아무 위젯이나 생성한 뒤에 아이디만 바꾸어 주면 변경이 용이했던 것으로 기억했는데… data-widget-id로 생성된 코드가 없이 단순아이디의 변경으로는 더이상 적용이 되지 않는것 같다. 보안을 위한 방안인듯한데 아님말고. 일단, 첫번째로 트위터에서 자동생성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Tweets by @xxxxx 위의 자동생성된 내용에 아래의 소스를 추가해주면 아래와 같은 초기설정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두번째로, 위와 같이 만들어진 기본디자인에 아래의 옵션.. 2013. 8. 3.
デザインの輪郭 일단, 난 저자의 작품을 하나도 모른다. 이 책은 단지 제목에 끌려서 사게 된 책으로 무려 2년여전에 사두곤 이제사 다 읽어 볼 수 있었다. 읽다 보니 저자가 생각하고 있는 디자인에 대한 철학을 조금은 옅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누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작업에 임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상은 늘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저자는 물건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닌 그 주변을 디자인한다고 할 수 있겠다. 사람은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어떠한 행동을 한다. 자신이 가장 취하기 편한 자세로 가장적은 동작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로. 저자는 이러한 무의식적인 움직임에 기초하여 그 움직임선상에서 이루어질수 있는 것들을 디자인하고 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할지,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2011. 6. 17.
UX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UX라는 것은 뭘까? 늘상, 아니 UX라는 단어를 접하고 난 뒤 늘 생각해 봤었다. 그저 내가 하고 있는 디자인이라는 작업도 엄밀히 말하면 사용자의 경험향상을 위해, 좀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UX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그 기여도나 방식은 틀릴지도 모르지만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라 생각되며 비쥬얼 디자인과, 인터랙션디자인과의 차이에 대해 본서를 읽고 나서 어느정도 안개속에서 조금씩 길이 보이는 기분이 들었다. 디자이너라는 입장에서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와이어프레임등 UX디자인에 대해 아련하게 감각적으로 체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무엇인가 부족함이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부족함에 대한 돌파구로서 UX에 대한 궁금점, 기대사항, 해보고 싶다.. 2011. 1. 2.
Yahoo! 검색바 디자인 미국 야후의 리디자인과 함께 검색바의 디자인에 대해서 잠시 궁금해졌습니다. 세계의 야후의 검색바의 디자인은 "똑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을까 라는 단순한 궁금증이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지도 모르겠지만) 틀리다입니다. 아래는 미국, 중국, 한국, 일본의 야후 검색창을 캡춰한 것입니다. 야후 미국 우선 야후의 태생이 미국인 만큼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야후를 가장 잘 표현하는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위의 2007년도 디자인과 비교해 보자면 탭의 표현이 좀더 세련되고 알기 쉽게 변경된점과 그라데이션의 적용도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변함없이 워드휠(word wheel) 이 검색바의 하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야후 중국 중국의 검색바는 2년전(위:2007년도)과 확연히 차이가 있는것을 아실.. 2009. 9. 4.
Yahoo.com의 디자인변경과 관련해서 YAHOO!(이하 야후) 미국이 조만간 바뀌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으실려나? 아직은 원하는 화면으로 사용이 가능하게끔 되어있지만 조만간 확정되지 않을까합니다.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결과물을 보면 알 수 있겠습니다만... 아이콘의 크기와 모양이 바뀌었고. 각 단의 사이즈에 변화가 있습니다. 이런것 보다도...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메인 뉴스창 내에서의 사진의 크기가 크게 바뀌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적인 3단 구성에는 변함없지만 가장 많은 시선을 끄는 메인뉴스 부분의 구성요소인 4개의 주된 뉴스등 구성요소에는 변화가 없이 동일하면서도 레이아웃의 변화에 의해 그 인상이 크게 달라져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되는 사진들의 비율을 와이드로 바꾸어준것도 큰 요인중에 하나는.. 2009. 9. 2.
일본 정권교체순간의 사이트들 **블로그 내용과 블로그 타이틀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솔직히 정확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30일. 일본에서는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자민당이 아닌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었는데요 고이즈미 총리의 퇴임이후 계속해서 내려가던 지지율은 결국 이런식으로 막을 내렸다고(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문득 이런한 정보를 웹에서 어떤식으로 보여주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사이트를 뒤져봤습니다. 선거가 모두 끝날때쯤 하여 관련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를 몇군데 찾아내어 스크랩을 해봤었습니다. 개인 자료정리겸 공부 차원에서 별거아닌 나름비교분석을 해봤습니다.(거창하게 비교분석이라고 말하기도 멋하지만...) 1. 색상 역시 어느사이트이건 정보를 위주로 제공하는 사이트의 배경색은 .. 2009. 8. 31.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 성공적인 UX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 - 댄 브라운 지음, NHN UX Lab 옮김/위키북스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 성공적인 UX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 제목부터가 조금 딱딱한 느낌을 준다. 개인적으로 산출물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좀 무겁게 느껴진다고 할까. 교과서란 늘 딱딱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공부하기가 싫다. 이 책은 딱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드는 서적이다. 학창시절 교과서가 전부 만화로 되어있다면 좀더 수월하고 재미있게 공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기도 했었던 것을 기억한다. 물론 그런때가 오면 또다른 이유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라는 상상을 했겠지? UX에는 정말 정도라는 것은없는것 같다. 세상이 일분일초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을 체감하.. 2009. 8. 14.
Yahoo의 사이트 디자인을 보고 개인적으로 일본어와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일본어 사이트와 한국어 사이트 가끔씩 영어, 중국어사이트를 들어가곤한다.그중에서도 야후를 줄곳 사용하고 있는데 딱히 야후애호가는 아니고 버릇이 들었다고 할까나..일본야후가 드디어 때늦은 사이트 리뉴얼을 선보였다.테스트 기간을 거쳐 2008년1월 완전개편한다고 한다.미국, 한국등의 야후는 꽤 이른 시간에 사이트 디자인을 바꿨던것에 반해 일본 야후는 왠지 느린반응이랄까.예전 야후메일용량은 늘이는 것도 대략 6개월~일년정도 걸렸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다.이번에 바뀌는 것을 보고 궁금해져서 미국, 한국, 중국, 일본의 야후를 들어가보고 느낀점.어딘가...어눌한 느낌.게다가 어째서인지 일본야후에서는 로그인영역의 위에 커다란 배너를 집어넣었다.잠깐 든 생각은...미친거.. 2007. 11. 19.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