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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25

vue 설치부터 vuetify 설치까지 우선은 vue Install 부터. 설치 자체는 무척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Yarn 이나 npm 으로 설치를 진행 하려면 우선적으로 node 가 깔려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손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CDN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연습만 하는 것이라면 jsfiddle이나 codepen 에서도 연습이 가능합니다. CDN을 사용하면 사용해 보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전 프로젝트에 사용해야 하는 관계로 설치버전으로 진행했습니다. 어디에서라도 참조하여 프로젝트를 생성시킬 수 있도록 '-g' 옵션을 활용합니다. npm install -g @vue/cli 설치 후에는 제대로 깔렸는지, 버전 확인을 해준뒤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vue -V vue create [project-name] 하나하나 코드를 치기가 .. 2018. 8. 21.
vue.js 입문자용 동영상 강좌 vuetify를 업무에서 사용하기 위해 vue.js를 공부해 보고 있는 마크업 엔지니어의 일종의 학습일지입니다. 확실히 생각보다는 접근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따라 해보면서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이 작업하는 것을 보면 더 기억하기가 수월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통한 학습법이 통용되고 있는 거겠죠. 아무래도 입문자다 보니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 중인 구문을 사용한 동영상이 참고가 된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입문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참고했던 곳을 모아 봤습니다.. 무료 강좌는 역시 영어로 된 자료가 많습니다. 저도 영어를 못 알아듣지만 코드만 보면 되는 거라 부담가지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1. https://vuehero.com/cours.. 2018. 8. 19.
vuetify를 사용하기 위해 vue.js를 알아가는 중 어쨌건 시작을 했으니 익히긴 해야겠는데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프레임워크부터 발을 들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vue 관련 서적을 찾아봤지만, 초급, 입문자용 이외에는 딱히 없었습니다. 소문만큼이나 공식 사이트의 가이드가 상당히 잘 되어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서 그쪽을 내리읽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 책 읽어 보면서 따라 해 봤다고 다 할 줄 알 정도의 천재가 아닌지라 처음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맛이라도 보자는 취지에서 읽어봤다면 이번엔 일을 해야 하는 관계로 이런저런 조사를 하면서 좀 더 웹을 참고하며 공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사용하기로 되어 있는 vuetify라는 프레임워크가 정해져 있지만,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우선은 vue.js의 기본문법을 알아두.. 2018. 8. 18.
한권의 책이 주는 느낌은 어떤 것일까.. - 책은 도끼다 박웅현씨의 책을 또 한권 읽게 되었다. '책은 도끼다 - 인문학 강독회' 이전 '인문학으로 뭘 할까?'를 읽고 참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만큼 이 책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고, 그 기대는 그에 충분한 만족감을 가져다 주었다. 2011/12/23 - [book] - 인문학으로 뭘 할까? -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빨리, 많은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권, 한줄을 정독하며 그 의미를 되새겨 보며 읽는 것에 대한 저자 나름의 방식을 모두와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강독회에서 다루어진 내용이 한권의 책으로 나온것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점은 이 강독회에 참석할 수 없었던 것이 내심 아쉽다는 것이었다. 책을 읽는다는 행위가 언.. 2012. 5. 5.
디퍼런트(Different) 디퍼런트 문영미 저/박세연 역 디퍼런트.... '넘버원을 넘어 온리원으로' 카피가 주는 느낌이 남다르달까. 누구나가 새로운, 남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고자 하는 꿈을 한번씩은 꾸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수백이면 수백, 수천이면 수천.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중에서 과연 몇%가 이름을 남길 수 있을까? 남들이 'YES'라 할때 'NO'라 하고 남들이 'NO'라 할때 'YES'라 할 줄 아는 능력. 이런것을 뭐라고 해야 할까? 선견지명? 무대포? 신념? 그것이 무엇이 되었던 간에...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를 시켜야 한다는것이 가장 큰 요점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것도 단순히 차별화를 시키는 것이 아닌, 독.. 2011. 6. 29.
デザインの輪郭 일단, 난 저자의 작품을 하나도 모른다. 이 책은 단지 제목에 끌려서 사게 된 책으로 무려 2년여전에 사두곤 이제사 다 읽어 볼 수 있었다. 읽다 보니 저자가 생각하고 있는 디자인에 대한 철학을 조금은 옅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누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작업에 임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상은 늘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저자는 물건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닌 그 주변을 디자인한다고 할 수 있겠다. 사람은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어떠한 행동을 한다. 자신이 가장 취하기 편한 자세로 가장적은 동작으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로. 저자는 이러한 무의식적인 움직임에 기초하여 그 움직임선상에서 이루어질수 있는 것들을 디자인하고 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할지,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2011. 6. 17.
심리를 꿰뚫는 UX디자인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 '심리를 꿰뚫는 UX디자인'을 읽고. 무척얇은 책이다. 1cm정도? 심리를 꿰뚫는데 이정도로 가능한가? 라는 별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서도 구입을 하게 된것은 나름 UX라는 장르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구입하게 된것은 아닐런지 모르겠다. 무의식... 그렇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인간의 뇌가 가져다 주는 무의식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이해주는데 있다고 본다. 자신은 이성적이며 충분한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단순히 무의식에 지배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여기지만 실제로 그렇지 못하다는 것들을 과거 이루어진바 있는 실험들을 근거로 풀이하고 있다. 사람의 뇌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에 대하여 서술하면서 어떻게 웹과 연결시키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예를 들며 알려준다. 어떤 서비.. 2011. 5. 29.
스매싱 북 스매싱 북 - 스매싱 미디어 지음, 웹액츄얼리코리아 옮김/웹액츄얼리코리아(주) 스매싱북을 읽었다. 관심이 가던 책이었으나 번역본이 나와있는 줄은 몰랐었는데 저번달 한국에 갔을때 잠깐 읽어보고 구매했었다. 출퇴근길과 짬날때마다 읽었고 내용은 마음에 들었다. 웹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스매싱이 태어나게된 유래도 알게 되어 나름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내려갔다. 웹과 관련된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알기 쉽게 그리고 필요한 부분만을 추려서 제공한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수 있었고 어떤 영감을 얻는다기 보다는 작업을 하는데 있어 효율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가이드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전체적으로 읽어보니 개인적으로 웹디자이너가 주 타겟이라 생각 되었지만 퍼블리셔나 기획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2011. 5. 10.
검색패턴을 읽고 검색 패턴 - 피터 모빌 & 제프 칼렌더 지음, 김소영 옮김, 윤종완 감수/한빛미디어 얼마전에 읽은 책중의 한권으로 Yahoo, bing, Google등 검색과 관련된 지식을 유탁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몇년전과 달리 요새는 검색이 너무 간단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된다. 각가의 검색엔진들이 제공하고 있는 고급검색을 위한 옵션을 몰라도 대충 가능해지기도 했으니.. 그도 그럴것이 거대 기업들이 검색엔진을 만들어내는데 투자하는 기술이 장난이 아니니까. 이 책은 검색의 여러가지면을 두루두루 다루고 있다. 우리가 알고자 하는 "그 무엇"을 보다 정확하게 찾아주고 "대안"을 제시해주기 위해 검색엔진에 여러가지 기술들이 제공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무의식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의.. 2011.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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