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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Room

by 믹스 2022.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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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오늘의 낙서.

그림을 좋아하면서도 그림을 계속 그리면서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게을리한 결과를 느끼면서 지내고 있는 요즘이다. 뭘 그려야 좋을지 모르겠고 그동안 뭘 해왔는지도 모르겠는 그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오늘은 이상하게 방이 그리고 싶어 졌었다. 어떤 식으로 그리는 게 좋을까 생각하다 예전 일본에서 살던 때가 생각나서 약간 응용해서 그려봤다. 

중간과정은 기록으로 남기지 못했고.. 라인 정리를 하고 마무리 하려 했는데 약간 아쉬워서 색칠을 해보려 했지만 색감이 잘 떠오르지 않아 무채색으로 간략하게 명암 처리만 해봤다. 느낌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다 그렸다 생각하고 다시 들여다 보니 아뿔싸.. 중요한 걸 빼먹었다는 걸 알았다. 사각형 안에 이런저런 요소를 넣다 보니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었다. 다음에는 꼭 그려 넣어야지. 뭐가 빠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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