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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번역 업무 지원 툴 Ome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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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인장 minamiland 2021. 7. 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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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에게 포토샵(최근에는 이미지 리터칭이 별로 없다면 가벼운 제플린이나 피그마가 더 사용성이 좋지만..), 코더에게 이클립스나 VSCODE 등의 업무를 위해 꼭 필요한 툴들이 있기 마련이다. 번역가에게는 CAT(Computer Assisted Translation) tool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OmegaT - The Free Translation Memory Tool - OmegaT

OmegaT is a free open-source translation memory application for professional translators written in Java.

omegat.org


뜬금없이 번역

잘하면 몇년간 생활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던 일본어를 활용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될지도 몰라서 이런저런 번역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다 알게 된 툴이다. 번역이라는 것이 아무리 쉬운 문장이라고 하더라도 가장 적합한 번역본을 읽게 될 언어의 문장에 가장 이해하기 쉬운 단어를 고르는 어려운 작업이라는 것은 해본 사람만 아는 일이다. 따라서 분명 예전과 달리 업무 지원을 해줄 유용한 툴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찾아보게 되었고 몇몇 툴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렇게 고르게 된 것이 Omega T. 일단 무료에 맥용 프로그램도 있었다!! 일단 나에게 친숙한 환경에서 작업이 가능한 만큼 대안이 없기도 했지만 필요한 기능들은 잘 잡혀 있는 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번역업계를 모르니 하는 소리임)


Oemga T

알아보니 CAT tool의 경우 비슷한 UI를 가지고 있다. 번역이 필요한 페이지 전문, 사전연동, 단어장 등등 일단 시작하는 사람에겐 오 이런 게 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하지만, 유료는 더 수월하게 지원하겠지. 번역을 위한 사전 기능을 사용하고 싶었지만 일본어 - 한글사전에 대한 공식 사전은 찾지를 못했다. 구글 번역의 경우 유료 옵션이 있지만(비용이 필요한 건 인지하지만 쓰고 싶지는 않은..) 패스하고 찾아보니 네이버의 파파고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했다. 하지만 그대로 해도 되질 않는 것이 뭐가 문제인지를 아직 모르겠다...

일단은 이걸로..


번역 지원 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툴에 대해 알아보니 다음과 같은 툴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온라인 툴들은 유무료 플랜이 있고 협업에도 활용할 수 있지만 난 그게 아니라서 Omega T를 고르게 되었다. 알바를 하게 될 경우 사무실에서 대놓고 할 수는 없으니..

  1. Omega T(오프라인)
  2. Smartcat(온라인)
  3. Memsource(온라인)

이번에 알아보면서 Trados라는 유료 툴을 알게 되었다. 번역 업계에서는 정평(?)이 나있는 메인 프로그램이라는데 기능이 충실한 만큼 가격이 비싸다. 대신 ProzTGB를 통해서 공동구매에 참석하면 최대 40~4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대신 1,2년에 한번씩 업그레이드 비용은 또 추가 비용이 들지만..

어쨌건 실제로 번역을 통해 수입이 생기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될 일. 아직은 이런게 있다는 정보 수집만.


조금씩 제공받은 과거 자료를 번역해 보면서 툴을 익혀보고 있는 중이다. 혹시 아는가, 이 길로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참고자료

이번에 찾아보면서 알게된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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