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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2

이론과 실전으로 배우는 게임 시나리오 감상후기 #1903B012019년 첫 책은 게임 관련 책이 되었습니다."아, 이 게임,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저 즐기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죠. 게임을 하는 이유가 즐기기 위한, '재미'라는 근본적인 부분에 충실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가끔은 그러니까 플레이 시간으로 봤을 때 길게는 '드레곤퀘스트', '파이널판타지' 짧게는 '데빌메이크라이'등을 진행하면서 이런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런 캐릭터는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 이런 배경이 되는 공간, 세계관에 대한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척 궁금하기도 했었습니다. 어떤 머리를 가진 사람들일까 하면서 말이죠.읽으면 좋으실 것 같은 분들당연한 얘기지만 게임 시나리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독자 타겟팅은 확실한 책이라 여겨집니.. 2019. 1. 5.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보는 UX디자인 이제는 익숙해진 UX라는 단어의 의미와 실제활용사례를 접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용자경험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실생활에, 유저가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결과물로 도출되었는지에 대해 실제로 적용되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되어있어 접근하기 쉬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 책이 얇기도 했지만 쉽게 읽을 수 있었다.시대가 변하면서 일방적으로 기업이 찍어내는것을 접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시대임을 감안한다면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해야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자문해가며 제품을 만들어 내야만 하는 시대인것 같다. 그럼, 난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이러한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201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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