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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렛저널3

다이어리 레버리지 - 자기계발과 자기개발을 위한 다이어리 #2619꾸준함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다이어리를 손에서 놓은 적이 거의 없다. 몰스킨, 트래블러스 노트를 주로 사용했고 최근에는 트래블러스 노트 포켓 사이즈를 쓰고 있는 중이다. 다이어리 관련 책을 그렇게 많이 읽어본 편은 아니라서 이 분야 책들과 비교해서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그렇게 오래 써오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새로 나오는 다이어리 관련 콘텐츠에는 좀처럼 손이 안 가게 되는데 이번엔 좀 달랐다.밀리의 서재 관심목록에 담아두고 출퇴근길마다 조금씩 읽었는데, 「다이어리 레버리지」라는 제목부터가 다이어리를 그냥 감성적인 기록장이 아니라 뭔가를 얻어내는 도구로 보고 있다는 인상을 줬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따라 해야 할 지침서라기보다는, 오래 다이어리를 써온 사람.. 2026. 9. 5.
나의 첫 불렛저널 감상후기 #1907B05원서(「箇条書き手帳」でうまくいく はじめてのバレットジャーナル)가 나왔을 때 평이 나쁘지 않아서 읽어볼까 하다가 말았는데 어느새 번역본이 나왔네요. 앞으로도 불렛저널 관련해서 몇 권 더 번역본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무진장 어렵겠지만 번역에 도전해 보고 싶다!)이전에 불렛저널을 읽었을 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뭐랄까 귀여운 느낌?? (표지도 핑크!) 폰트 크기도, 자간이나 행간, 마진등도 넓찍하니 읽는 동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없었습니다.읽으면 좋을 것 같은 분이미 불렛저널의 창시자 라이더 캐롤의 불렛저널을 읽었던 분께는 이 책을 권해드리기가 머뭇거려집니다만, 반대로 읽어 보지 않았다면 나의 첫 불렛저널을 먼저 읽고 나면 손이 갈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었는데요.. 2019. 1. 16.
불렛저널 감상 소감 B18.049낙서를 좋아하고, 노트를 사랑하는 한 명으로서 다이어리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한가지입니다.특히 노트를 좋아하면서 자기관리 쪽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들어봤을 '불렛저널'! 네. 몇 번 도전해 보다가 언제나처럼 길게 진행을 해보진 못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당시에 부족했었던 부분이 뭐였는지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원조를 보고 싶어 들어가 본 사이트(https://bulletjournal.com/)는 원조답게 전부 영어라서 제대로 된 내용을 파악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저 샘플로 올라와 있는 사진을 보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고 있는 정보들을 대충 조합해서 습관로그를 한동안 사용해 보는 정도였습니다.형식적인 수준이 아닌 생활에 밀착시켜 활용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꽤 어렵다고 여겨집니다.. 2018.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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