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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모델링, 카메라 연습 #2252 뭔가에 이렇게 빠지긴 오랜만인 듯. 다행히, 금방 싫증 나지는 않을 것 같다. 자바스크립트도 공부해야 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은근히 할 것도 많은데.. 손목도 아프고.. 그래도 마우스를 계속 움직이게 된다. 복사해서 스킨을 적용시키는 것도 재미있다. 털북숭이는 확실히 신기했다. 이런 것도 만들어지는구나.. 바닥도 새로 깔아주고 조명도 조정하고, 질감도 이것저것 설정해 주고. 사방으로 바닥과 같은 톤으로 영역을 생성시키고 조명을 조정하고, 드디어 액션 배우들의 정렬 조금 만지다 보니 이런저런 동작을 설정하고, 연구하게 되고 카메라 설정을 알아보게 되고 적용해서 피사체에 자연스러운 블러도 적용해 봤다. 안광을 내뿜으며 닌자들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액션씬 완성! 당연하지만, 아직도 각종 설정은 찾아봐.. 2022. 12. 24.
블렌더 모델링, 라이팅 연습 #2251 3D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고~ 몇 번인가 3D를 따라 하면서 약간은 재미가 있었지만 모델링이 어렵다는 이유로 기초적인 것만 몇 번 해보고 말았었다. 오래간만에 휴가 내고 집에서 몇 가지 볼일 보고 모델링도 하고 동작을 위한 뼈대도 심어보고 분위기를 잡기 위해 라이팅도 만져보고 정말 많은 걸 했다. 모델링도 모델링이지만 뼈대 심는 과정과 동작을 구현하는 부분은 아직도 멀고 먼 이야기지만 조금씩 건드리면서 자세를 잡는 것도 꽤나 재미있었다. 처음엔 간단한 조명 하나. 조명을 하나씩 추가시키고 카메라 앵글도 조작해 보고 3D라서 가능한 각종 조명효과는 3D에 빠지기 충분한 매력요소다. 확실히 재미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모델링에 빠져 즐긴 것 같다. 뭐랄까.. 세상을 내가.. 2022. 12. 23.
3D 블렌더(Blender) 재미있네~ #2249 원래는 전시회를 보러 가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가족서비스를 하게 돼서 볼일 보고, 식사하고 집에 들어오니 딱히 할 일이 없어 유튜브를 보다가 딱 들어온 블렌더 3D 강의가 있어서 따라 해 봤다. 까망고니 3D 그래픽이 쉬워지는 까망고니 채널입니다💕 ① 채널 방향성 : 무료 3D 그래픽 프로그램 강의 ② 사용 프로그램 : Blender (완전무료) ③ 본업 : 물리학 전공 → 연구원 ④ 결론 : 디자인과 친하지 www.youtube.com 유튜브 강좌를 보면서 따라 해 본 블랜더.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한때 폴리곤 모델의 3D 모델링이 유행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아기자기한 모형적인 느낌이 좋아서 제작 과정에 관심이 많이 있었던 터라 따라 해 보니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라면 조금.. 2022. 12. 11.
SketchUp 공부중 - 3 #2150 다양한 모델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무척 재미있다. 하나 만드는데 걸리는 절대적인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만들고 있다. 사용 가능한 플러그인들도 하나씩 설치하면서 따라 하다 보면 오브젝트가 하나씩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금씩 예제들이 복잡해진다. 손쉽게 따라하던 것들이 종합적으로 사용되면서 복잡한 형태들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조금 더 익히다 보면 좀 더 좋은 방법으로 시간 단축을 시키면서 원하는 모형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재미있네.. 2021. 9. 18.
SketchUp 공부중 - 2 #2148 파면 팔수록 재미있는 느낌이다. 기본적인 도형을 만들면서 툴을 익혀가다 보면 어느새 3D 모형이 만들어지고 있다. 아직도 툴에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만들어가는 과정이 다른 3D툴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전문으로 3D를 다루어 본 적이 없이 가이드 수준, 입문 수준에서 작업해보고 예제를 따라 해 본 것이 전부인데 그럼에도 스케치업은 상당히 간결한 느낌이 있다. 초보자가 3D의 기본을 잡는데 무척 좋은 툴이라 여겨진다. 2021. 9. 12.
SketchUp 공부중 #2147 익히 이름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공부해볼 기회가 없었던 스케치업을 공부해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있지만 뭐랄까 너무 전문적인 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어렵고, 컴퓨터 사양도 좋아야 할 것 같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감이 없잖아 있다. SketchUp의 경우 생각보다 가볍고, 브라우저에서도 간단한 모델링은 가볍다 여겨져서 기본적인 부분이라도 익혀보자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툴이기에 반가울 수밖에.. 맥에서 사용 중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메뉴의 위치 등이 윈도우즈용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각종 도형을 만드는 재미가 있었다. 이제 시작한 입장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역사가 깊은 3D 전문 제작 툴보.. 2021. 9. 5.
라이노 초심자에게 추천! 라이노 3D 5+ 정리노트 B18.052기술서들이 대체로 그렇습니다만, 책이 두껍습니다. 상당히. 기본적으로 윈도우 환경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맥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조금 삐리리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3D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크게 문제없이 3D를 즐길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이제 3D 책 두 권째) 예제를 따라 하면서 각 툴들에 대한 이해도 많이 되었으며, 3D 프린팅에 대한 예제도 들어 있어 재미있게 해 볼 수 있었습니다.하다 보니 나름 손에 익는 툴들도 있어 책과는 다르게 진행해 보기도 하면서 예제들을 따라 해 봤습니다.아주 기초적인 작업만으로도 이런 결과물들이 나온다는 것에 나름 상당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금씩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것들을 모델링 하면서 3D를 익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2018. 12. 14.
Rhino로 3D 공부중 - 주사위 3D, 확실히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각도, 재질, 광원까지. 라이노에서 모델링을 끝내고 나면 3D를 만들고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사용가능한 아웃라인으로 만들어진 결과물까지 뽑아 낼 수 있다니... 아직 맵핑은 넘사벽이라 렌더링시에 사용하고 있는 Keyshot에서 제공되는 디폴트를 그대로 적용시켜 보고 있는 상태지만, 이것만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맥북에어로는 확실히 하드웨어적으로 힘들어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고사양 PC가 가지고 싶어지네요.. 2018. 12. 9.
Rhino로 3D 공부중 Rhino로 3D를 공부중입니다만, 왜 3D를 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재미있네요.3D에는 이제 입문한 관계로 라이노에서 제공되는 렌더링을 사용해서는 이쁘게 되질 않는것 같습니다.Keyshot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니 아주 좋은 품질의 결과물이 나왔습니다..모델링만 잘 해두면 초보라면 한참 걸릴것 같은 기본적인 재질, 광원같은건 일정 수준 이상이 나오게 해주는 것 같아 감탄중입니다.3D로 프린팅 해보는 그날까지 열공! 2018.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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